달이네 1902

베들링턴 테리어...사이좋은 모녀

사이좋은 모녀 베들링턴 테리어 선희와 비비안 둘이 얼굴 맞대고 머하니? 껌하나 가지고 이렇게 사이좋게 나눠먹고 있는 거라구?? 지치지도 않고 껌사랑이 늘 넘치는 우리 선희 맛난 간식 주면 다 비비안에게 양보하면서도 껌만큼은 절대 넙죽 양보를 안하고 그나마 이렇게 사이좋게 같이 씹는다

비숑프리제...뽕구 간만에 목욕

확~ 밀어버릴라다가 꾹꾹 참고 두어달 가까이 팽개쳐둔 털은 그나마 앞쪽은 조금씩 회복이 되어가는 듯.... 하지만 과연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항상 헤벌쭉하는 뽕구야 네가 정말 부럽구나 언제나 헤벌쭉 입다문 모습 찍긴 정말정말 힘들다 내가 일하지 않을 땐 늘 의자 옆에서 이렇..

베들링턴 테리어...딸도 첫 미용하다

미용하고 너무 이뻐진 아들 보면서 딸도 얼른 해줘야지 싶어서 오늘 클리핑 하고 몸통털 조금 정리하고... 이쁜 딸내미야...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얼른얼른 적응하자 멀리 가서 새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알았지??? 아들은 목욕할 때가 되어서 벌써 꼬질하지만 볼 때마다 아주 이뽀 죽겠다 베들..

베들링턴 테리어...아들 첫 미용하다

속상한 마음에 분양글을 올리면서 이쁜 아들 얼굴 보여줘야 좋은 분 만나지 싶어서 기본 클리핑을 해 주었다 얼굴 밀고 귀밀고 꼬리밀고 나니 아빠 닮아서인가 모량도 많고 털이 무척 많이 자랐다 그래서 아예 목욕시키고....부한 몸통털도 조금 다듬고 나니 아들 너무너무 이쁘다 스테이는 또 어찌나 ..

베들링턴 테리어...장난감 뺏기

사이즈가 작은 딸내미가 누나라고 아들을 이겨먹는다 웃기는 건 둘이 놀 때는 딸이 이겨먹는데 다른 애들과 놀 때는 딸은 혼자 논다 딸한테 지는 아들은 비숑이 뽕구를 이겨먹을라 들고 딸은 엄마 선희한테도 안지고 악을 쓰고 덤비고...누굴 닮은겨?? 그런 딸을 보면서도 선희는 엄마라고 봐주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