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링턴 테리어...선희 코리아 챔피언 등록하다 선희와 함께 만든 코리아 챔피언이란 타이틀 처음 선희 만날 때만 해도 생각조차 못했던 일이었는데 선희를 만나서 베들링턴 테리어를 알게 되고....베들링턴 테리어 미용을 하게 되고 핸들링을 배우고......도그쇼를 나가게 되고 그리고 내가 만든 것이 아닌 선희가 내게 준 선물이다 어떤 이에게는 아.. 달이네 집 아이들/Bedlington Terrier 2008.12.06
슈나우저 꼬모 울 동네 가까운 곳에사 사는데도 멀리서 오시는 건이조이맘께서 소개해 주셔서 오신 꼬모네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게 이런 거겠지.. 아주 듬직한 등치를 지닌 꼬모 꼬리 만질 때랑 뒷발 만지는데 입을 씰룩대다가 나랑 눈싸움 하니까 바로 눈돌리던 겁많고 착한 꼬모.....근데 딴데서 왜 그랬을까? 아마.. 달이네 미용실/슈나우저 2008.12.06
베들링턴 테리어...아가들 첫 목욕하다 쉬야 냄새 풀풀 나는 울 아가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물을 접하고 드라이를 접하고... 처음 하는 목욕 드라이 치곤 나름 아가들 잘 있었다 선희 닮았으면 훨~씬 더 얌전하고 착하게 잘 해 주리라 여겼는데...앞으로 아가들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단다 앞으로 착하게 하나씩 잘 배워나가야지 목욕 .. 달이네 집 아이들/┗♥Bedington Terrier Baby 2008.12.03
베들링턴테리어....아들 비숑이랑 한판 뽕구냥 첨엔 아가들이랑 같이 논다고 신나서 날뛰더니 순해터진 뽕구도 놀자고 달려드는 아들에게 힘이 딸리는갑다 ㅋㅋ 뽕구도 꼭 언니야들 집에 들어가더니 아들도 뽕구 집에 들어가는 걸 더 좋아한다 아들아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야 한다 달이네 집 아이들/┗♥Bedington Terrier Baby 2008.12.03
베들링턴테리어...배벌렁이 아가들 한주먹도 안되던 녀석들이 벌써 이~만큼이나 컸다 이렇게 자고 있던 녀석들 한녀석 배를 만져줬더니 두녀석 다 저러고 배를 뒤집고 있다 그 엄마의 그 아가들 아니랄까봐서 배만 만져주면 벌러덩 뒤집어지는 아가들..............이렇게 사랑스럽고 이쁜 아가들을 보내줘서 선희야 너무 고맙다 2008.11.28 달이네 집 아이들/┗♥Bedington Terrier Baby 2008.12.01
비숑프리제....뽕구 모델되다... 연맹 홈피 공지사항에 배경 모델로 나온 비숑이 이쁘다 울 뽕구 닮았네~ 이러고 봤던 사진 에리씨가 말 안해줬은 저게 울 뽕구인지도 몰랐을 뻔 했다는.... 고양시 전람회 때 이쁜 사진 올라왔다는 소리에 연맹 싸이 사진을 뒤져 보다 보니 연맹에서 찍어준 사진이었다 ㅋㅋㅋㅋ 정말 이쁘게 나왔다....... 달이네 집 아이들/Bichon Frise 가희랑 방실이랑 2008.11.24
베들링턴테리어...천안연암대 첫 외출 벌써 50일이 된 우리 아가들...접종 때 빼고 첫 외출을 하게 되었다 밖에 나가서 잔뜩 쫄아버릴 줄 알았는데 멀미도 없이 차에서도 너무 얌전하게 잘 있고 밖에서도 그저 신난다고 잘도 논다 밥도 못먹고 멀리 차타고 왔다갔다 하느라 집에 도착하면 무척 지칠 줄 알았는데....펄펄 날아댕긴다 ㅋㅋ 천안.. 달이네 집 아이들/┗♥Bedington Terrier Baby 2008.11.23
비숑프리제....가희 갸우뚱갸우뚱 사진을 연속보면 갸우뚱거리는 거 같은데..........편집을 할줄 몰라서 달이네 집 아이들/Bichon Frise 가희랑 방실이랑 2008.10.31
비숑프리제...가희 익산 fci전 대기 중 바람이 엄청 불던 익산전 비가 안온 걸 감사해하면서.. 어쩔 수 없이 얼굴을 짧게 치고 나니 너무 영~ 해 보이는게 나름 괜찮은 걸!!! 하고 겨우 위로함 달이네 집 아이들/Bichon Frise 가희랑 방실이랑 2008.10.31
비숑프리제....가희 뽕구야...엄마가 넘 슬프구나 겨우겨우 밴딩 두개 들어가게 만들었던 주둥이털과 볼따구 털은 다 어디로 갔으며 겨우 한쪽발 털이 올라오고 나니 다른쪽 발등 털은 또 어찌하여 뜯어 처드셨으며 겨드랑이 털은 왜 다 뽑아놨단 말이냐????? 니 이젠 빡빡이 할 때까지 꼬깔과 영원히 함께 살아야 한다 알.. 달이네 집 아이들/Bichon Frise 가희랑 방실이랑 200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