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네 1902

베들링턴 테리어....아가들 눈떴다

정말 하루하루 부쩍부쩍 커가는 우리 아가들 눈도 뜨기 전부터 제법 배도 띄우고 비틀거리며 걷기 시작하고 아들은 꼭 14일 만에 눈을 뜨고 딸은 3일 늦게 눈을 떴다 눈을 떴다기 보다 처음에는 눈구멍이 열렸다는 느낌...ㅋㅋㅋ 아직 눈이 잘 보이는 거 같진 않지만 이젠 자고 먹고 싸는 일에 노는 것이..

베들링턴테리어...4일째 아가들

며칠 사이에 부쩍 큰 아가들 홀쭉하니 길었던 배가 아주 땡글땡글하고 벌써 손바닥 길이를 훌쩍 넘어가 버렸다 아가야 옆에서 내둥 젖 주겠다고 안떨어지려는 선희 제발 잘 좀 먹어주라~ 먹기만 하면 먼들 못해주겠니? 아들을 깔고 자는 딸내미 아직도 쪼글쪼글한 얼굴과 부쩍 커버린 머리통과 발이 ..

베들링턴테리어...출산이 임박한 선희

늘 홀쭉하게 붙어있던 허리가 이만큼 뚱뚱해졌다 배가 안나오네...생각했는데 요 며칠 급격하게 허리가 완전 두리뭉실 아가들이 언제 세상 밖으로 나올지 몰라 달이를 엄마 집에 보내고 같이 출퇴근하고 있는데 달이랑 떨어져서 우울한지 영 선희 기분이 안좋다 그래도 선희야, 아가 나올 때까지 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