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694

베들링턴테리어 선희 세째 뭉뭉이 오다 <애견미용>

수원으로 간 우리 세째 꼬맹이 뭉뭉이 작게 태어나서 악착같이 젖물고 늘어지고 젤 열심히 먹고 하더니 생각보다 작지도 않고 이쁘게 너무 잘 컸다 엄마랑 언니의 사랑을 듬뿍 받은 탓인지 식구들 밖에 모르는 소심둥이가 되어서 여기가 병원쯤으로 여기는지 연두도 무서워하고 나도 무서워라 하고.....

베들링턴테리어 파랑이 <애견미용>

지난 번에 피부병이 생기는 바람에 못온 사이에 털도 많이 자라고 꽤 커서 온 파랑이다 여전히 사람 좋아하고 활발하게 잘 놀고... 기특하게도 새로 생긴 시추 동생에게 양보할 줄도 안다고 하고 그런데 미용다이 위에서 어찌나 소심둥 해졌는지 언니가 너무 이뻐라만 해 주시는 모양이다 ㅋㅋ 우리 파..

선희 딸 마리 미용오다...베들링턴테리어 <애견미용>

두어달 만에 본 마리 역시 많이 컸다 보자마자 내 머리를 부여잡고 쉬야 지려주면서 뽀뽀해 주는 마리는 연두보다 아주 조금 더 컸고 앞니가 벌써 이쁜 성견이로 다 난 것이 역시 연두보다 부쩍 빠른 이갈이를 보이고 있다 미용 후의 마리 늘씬한 기럭지의 몸매와 얼굴은 정말 연두와 정말 똑같다 헤벌..

베들링턴테리어 뭉치와 오랫만에 2박3일 <애견미용>

어릴 땐 자주 서울에 올라오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너무 자주 왔었는데 정말 오랫만에 올라오시는 할아버지 덕에 간만에 뭉치와 2박 3일을 함께 했다 보통 미용 오는 아이들과 달리 가게를 낯설어 하지도 않고 손님들 와도 좋다고 달려들고 내 의자에도 펄쩍펄쩍 뛰어올라 차지하고 있고 그 커다란 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