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링턴테리어 선희 세째 뭉뭉이 오다 <애견미용> 수원으로 간 우리 세째 꼬맹이 뭉뭉이 작게 태어나서 악착같이 젖물고 늘어지고 젤 열심히 먹고 하더니 생각보다 작지도 않고 이쁘게 너무 잘 컸다 엄마랑 언니의 사랑을 듬뿍 받은 탓인지 식구들 밖에 모르는 소심둥이가 되어서 여기가 병원쯤으로 여기는지 연두도 무서워하고 나도 무서워라 하고.....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10.26
베들링턴테리어 토람이 <애견미용> 오동통한 4개월 토람이 첫미용 처음엔 반항하더니 빨리 적응해 주어서 고맙다 미용 다하고 피곤했는지 놀자고 덤벼드는 연두에게 마구 달려들어 성질내던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미용 전 후 애견미용일 2009.10.13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10.13
베들링턴테리어 밍키 <애견미용> 10개월 아가씨 밍키 색소가 진한 탓인지 백화가 좀 늦는 듯 싶지만 조금 지나면 밍키도 하얀 백조로 변할 거랍니다 미용 전 후 애견미용일 2009.10.13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10.13
베들링턴테리어 마루 <애견미용> 아직도 아가같은 느낌의 마루 아가 낳고 횡했던 털이 이젠 많이 회복된 느낌이다 아주 얌전하게 미용하다가 엄마만 오시면 잠시도 가만 있지 않는 탓에 사진 실패 미용 전 후 애견미용일 2009.10.11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10.13
베들링턴테리어 파랑이 <애견미용> 지난 번에 피부병이 생기는 바람에 못온 사이에 털도 많이 자라고 꽤 커서 온 파랑이다 여전히 사람 좋아하고 활발하게 잘 놀고... 기특하게도 새로 생긴 시추 동생에게 양보할 줄도 안다고 하고 그런데 미용다이 위에서 어찌나 소심둥 해졌는지 언니가 너무 이뻐라만 해 주시는 모양이다 ㅋㅋ 우리 파..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10.04
베들링턴테리어 찡어 <애견미용> 첫미용인 3개월 꼬맹이 찡어 생각보다 작아서 어찌 미용할까...했는데 쬐끄만 아가가 컷트하는데 어찌나 얌전히 있던지 미용 후에도 쫄지도 않고 연두랑 잘 노는 성격 좋은 아가다 아직 배냇털이 많지 않아서 몸통 컷트하고 다리는 살짝 정리만 하고 얼굴은 콧잔등을 많이 잘라놓은 상태지만 아직 아..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09.25
베들링턴테리어 아이린 <애견미용> 6개월령 정도의 아직 어린 아이린 두어달 전에 얼굴만 말고 귀까지 빡빡 밀었던 탓에 털이 아직 너무 짧다 클리핑하고 통은 아직 이쁜 라이는 나오지 않지만 살짤 라인 만들고 얼굴 컷트하고 다리와 귀탓셀은 아직 한참 털을 길러야 하지만 그래도 베들링턴의 모습은 제법 갖춰줬다 베들 맞냐고 하시..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09.20
선희 딸 마리 미용오다...베들링턴테리어 <애견미용> 두어달 만에 본 마리 역시 많이 컸다 보자마자 내 머리를 부여잡고 쉬야 지려주면서 뽀뽀해 주는 마리는 연두보다 아주 조금 더 컸고 앞니가 벌써 이쁜 성견이로 다 난 것이 역시 연두보다 부쩍 빠른 이갈이를 보이고 있다 미용 후의 마리 늘씬한 기럭지의 몸매와 얼굴은 정말 연두와 정말 똑같다 헤벌..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09.13
베들링턴테리어 뭉치와 오랫만에 2박3일 <애견미용> 어릴 땐 자주 서울에 올라오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너무 자주 왔었는데 정말 오랫만에 올라오시는 할아버지 덕에 간만에 뭉치와 2박 3일을 함께 했다 보통 미용 오는 아이들과 달리 가게를 낯설어 하지도 않고 손님들 와도 좋다고 달려들고 내 의자에도 펄쩍펄쩍 뛰어올라 차지하고 있고 그 커다란 덩..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09.08
베들링턴테리어 아리 <애견미용> 부모님과 오빠랑 함꼐 나들이 온 아리 미국다녀오신 부모님께서 비비안 소식도 전해주시고 아스터 소식도 전해주시고 비비안이 너무 좋은 곳으로 가서 잘 지내고 있는 듯해서 늘 맘이 기쁘다 내가 선희를 만나서 행복한 것처럼 비비안 언니도 비비안 덕에 항상 행복해 지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지금 .. 달이네 미용실/베들링턴테리어 20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