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다 자는데 한 넘만 유독 찡찡대길래 안아줄려고 꺼냈더니
이렇게 눈을 떴다............아니 눈을 떴다기 보다 눈구멍이 열렸다 ㅋㅋㅋ
매일 출퇴근 전 후만 보다보니 이렇게 살곰살곰 눈구멍이 열리는 모습은 사실 처음 봤다
아가야 얼른얼른 눈을 크게 뜨렴~
혹 다른 녀석들도 눈을 떴을까 싶어 자는 녀석 꺼내서 얼굴 들여다 봤지만..........역시 잔다
아니 저 녀석이 눈을 젤 먼저 뜬 듯 하다
이제 보름 정도 된 아가들 발이 완전 넙데데하시다
내 손가락보다 발이 더 넓다
잘 때도 이젠 뭉쳐자는 것보다 이불 덮어주면 이렇게 각자 아주 편하게 널부러져 주무시는 아가들이다
꼬물꼬물 요 이쁜 모습들 보는 것도 정말 잠깐인 듯 싶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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