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미용> 시추 사랑이..........털가죽을 벗기다 작년 여름 미용하고 7개월만에 미용 온 시추 사랑이 털이 엉켰다고 미리 들었는데 그냥 봤을 때는 그다지 안엉킨 줄 알았다 그러나 잡는 순간.... 미용 전 겨울이 지나고 나면 이렇게 해서 오는 애들이 수두룩하긴 하지만 춥다고 미용도 안시키고 기본적 관리도 해주지 않는 이것이야말로 학대가 아닐.. 달이네 미용실/시추 2008.02.22
<애견미용> 시추 보슬이 요 얼굴로 와서는 추워서 더 있다 미용하려고 했다는.......... 나이가 많아서 입을 열 때마다 정말 악취가 푹푹 나는 보슬이 미용 전 미용 후..... 귀와 꼬리는 언제나 살끝까지 바짝 자르고 언니는 얼굴 짧은 걸 싫어하지만 얼굴주변과 입주변까지 털이 너무 엉켜서 짧게 미용일 2008.02.22 달이네 미용실/시추 2008.02.22
<애견미용> 시추 사랑이 이름은 사랑이지만.....개장만 들어가면 손도 못대게 하는 성격장애견 시추 미용 전 미용 후 절대 눈을 마주치려 하지 않아서 잡고 미용일 2007.07.30 달이네 미용실/시추 2008.02.21
<애견미용> 시추 궁뎅이 궁뎅이였는지 삐꾸였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여하건 독특한 이름 둘 다 한집 아이였기에 미용일 2007.09.03 달이네 미용실/시추 2008.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