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준비 하면 따라 나간다고 날뛰면서
가게만 오면 병든 닭처럼 종일 잠만 자는 연두다
베들링턴답게, 민망하고 희안스럽게 불편한 자세로 내 의자를 차지하고 자는 연두
암만 깨워도 눈이 안떠지는 모양이다
멀 했다고 피곤한 게냐? 응??? 새벽부터 선희랑 우다다 하느라 내 잠만 깨워놓고 말이지
어제까지만 해도 윗앞니 하나만 빠진 상태였는데
오늘 보니 어느 틈엔가 또 이빨 두개가 달아나서 윗니 3개가 훌러더 빈자리다
연두 이 빠졌다고 좋아하는 내가 이상한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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