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이들 중 가장 깨끗한 달이
실제로 2주 정도쯤은 거뜬히 지내도 몸에서 개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는다지요
하지만 지난 번 수술하고 보름만에 실밥 풀고도
며칠 더 지나야 해서 3주쯤 되니........슬슬 냄새도 나고...
깨끗히 목욕하고 그새 꽤 자란 털 때문에 덥수룩해 보여서 등만 클리핑 해 주었네요
밀어놓은 다리는 흡사 목발 짚은 거 같아요
보면서 조금 속상하지만 털이야 금새 자라니까...
가게 나왔다가 목욕만 하고 가도
집에 가면 어찌나 피곤해 하는지...
꾸벅꾸벅 자는 달이 얼굴을 보면 천사가 따로 없어요
더 이상 아픈 곳 없이 지냈으면 좋겠어요
달이 사진 찍어주고 있으니 옆에서 샘이 난 선희
자기가 더 이쁘다고 요염한 포즈로 엄마를 꼬셔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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