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구랑 아가들은 모두 엄마집으로 이사했어요
아가들이 젖 먹고 자랄 동안은 늘 엄마가 봐주고 있네요
저희 엄마 강아지들 무척이나 싫어했었는데
이젠 아가들 간다고 돼지족 사다가 미리 고아놓고 계세요 ㅎㅎㅎ
아들넘 하나 집어 들었더니 어찌나 배가 터져 나가는지...
요녀석은 태어나서 하루가 지나면서 코에 먼지 묻은 듯 거뭇해지기 시작했어요
다른 두녀석도 아주 슬쩍 먼지 묻은 코로 변하고 있어요
이녀석들 색소가 올라오는 변화 모습도 참 기대됩니다
엄마 집으로 매일 출퇴근 할 수가 없다 보니
며칠 지나서 보면 이녀석들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변해있을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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