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이라는 슈나우저 건이와 조이는
관심과 애정이 듬뿍 느껴지는 엄마 밑에서
사랑을 받고 자란 탓인지 순하고 착한 얼굴이다
난 이런 슈나우저의 선하고 이쁜 눈매가 너무 좋다
그리고.........이제 슈나우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졌지만 난 아직도 슈나우저가 좋다
그리고.........조금이라도 잘 키우고자 조금이라도 이쁘게 키우고자 듬뿍 관심을 갖고
미용사들보다 미용은 못하지만 슈나우저 미용만큼은 훨씬 더 관심이 많으신 분들 보면 참 좋다
미용사 입장에선 까다로울 수도 있지만
미용사이기에 이런 분들이 훨씬 더 반갑고 고맙다
소심하게 미용하고는 그래도 먹을 거 주는거 넙죽넙죽 잘 받아먹고
궁디 뚜드려주면 꼬리 흔드는 이쁜 녀석들이다
오기 쉽지 않은 먼 거리임에도
달이 사진 보고 개포동에서까지 오셨는데
건이와 조이 미용이 맘에 드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길러가면서 다듬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엄마의 관심과 애정이라면 얼마든지 더 이뻐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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