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 봉순양 시간은 걸리지만 조그씩 익숙해져 가는 거 같아요
처음엔 힘주고 웅크린 채라 미용하기 힘들었는데
다음엔 조금씩 서 있을 줄도 알고
이젠 테이블에서 도망간다고 뛰어내리지도 않고
오줌똥 싸지도 않고
앞으론 좀 더 서로 편하게 미용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해요
애견미용일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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