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이 태어나서 딱 한달 됐네요
키우는 녀석들이 많아지다 보니 아가들 보러가는 일도 쉽지가 않네요 ㅠㅠ
하루하루 달라지는 모습 보는 일은 아가들 키울 때의 큰 재미인데
그걸 보지 못하고 얼만큼 컸을까...하면서 보러 가곤 하네요
아가들 눈 뜨고 또렷하게 저를 보는 게 첨이라 그런지
이넘들 낯가림 한답시고 저를 보고 냅다 뛰어서 구석으로 숨네요
한달 된 넘들이 어찌나 빨리도 걸어가는지 웃겨서 혼났어요
이젠 아가들 구분 좀 해주려고 숫넘 네녀석 색깔별로 목줄을 해줬어요
걸리적 거리는 목줄을 처음해서 인지 어찌나 긁어대는지요
똥꼬도 시원하게 밀고 발바닥도 밀고 발톱도 잘랐답니다
'달이네 집 아이들 > ┗♥Baby 육아일기-가희'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29 벌써 사료도 먹어요...<비숑프리제 분양 / 달이네 / 강아지세상> (0) | 2010.12.31 |
---|---|
12/29 젖주기도 힘들어요...<비숑프리제 분양 / 달이네 / 강아지세상> (0) | 2010.12.31 |
12/22 아장아장 걸음마...<비숑프리제분양 / 달이네 / 강아지세상> (0) | 2010.12.23 |
인형 아니예요 강아지랍니다...<비숑프리제 분양 / 달이네 / 강아지세상> (0) | 2010.12.23 |
얼굴 좀 봅시다...<비숑프리제 분양 / 달이네 / 강아지세상> (0) | 2010.12.23 |